중등부 제자훈련- 주제큐티-진성민
사도행전 7장 54~60절
제목: 첫 번째, 사랑, 진정한 순교
본문요약
스데반을 반하는 무리들이 모두 화가 나서 그를 죽이려고 하자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보자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께서 하나님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그들의 존재를 보라 하자 그들이 화가 나서 사울 이라는 청년 앞에 모두 옷을 벋어 두고 돌로 스데반을 쳐죽이고 있을 동안 스데반이 이들을 용서하고 나의 영혼을 받으소서 하고 잤다.
연구, 묵상
1. 끝까지 하나님을 부인 안 할 수 있는 가?
느낀 점
손양원 목사님이 생각이 났다. 죽는 순간까지 예수님을 전하려고 하셨던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한 그 분이 생각 났다. 그리고 베드로가 생각이 났다. 별것도 아닌 일가지고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한 베드로. 나는 베드로 쪽이 더 가깝다고 생각 했다. 학원이나 다른 교회를 다닌 다는 확신이 없는 곳에서는 내가 교회를 다닌 다는 얘기를 하지 않았다. 심지어 예수님을 믿는 쪽이 하나도 없는 친가 쪽에서는 그 얘기를 꺼내지도 않는다. 그리고 외가 쪽에서도 말하기를 꺼려 한다. 그 얘기를 꺼내면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 받고 헛된 믿음이 있다고 생각 당할 까봐 인데, 정작 그 쪽에서는 별로 신경을 쓰지도 않는데 말이다. 교회를 형식적으로 가는 나로써는 당연하다고 여겨 질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다고 했으면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데도 말이다. 스데반은 부인을 했으면 살 수 있었으나 끝까지 진리를 쫓았다. 반면에 나는 목숨의 위협을 받지도 않는데, 부인은 말고 그저 당당하지 못하는 내가 좀 한심한 것 같다.
결단, 적용
1. 이번 추석에 가족 집에 가면 예수님에 대해서 당당히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