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수요예배 요약- 진성민
2008년 9월 3일 수요예배
l 기름 부음 받는 것은 우리가 원해서 받는 것이 아니므로 잘한다고 못한다고 할 수가 없고 자랑할 만한 것도 아니다.
l 인생은 고난 아니면 고생 이기 때문에 차라리 고난인 쪽이 낫다. 그것을 통해서 영적으로 커져가기 때문이다.
l 쫓기는 자가 되어야지 쫓기는 당하면 그것을 통해서 고난을 알 수가 있게 된다.
l 미즈노 겐조라는 불구자는 눈 빼고 전시마비였으나 예수님을 통해서 별 인생이 되었다. 그는 눈동자로 시를 써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인이 되어서 세계를 살렸다. 그는 이러한 불구자였으나 언제나 기뻐하였다. 눈동자에는 모든 언어가 있다. 그런데 우리는 온전한 신체를 가지고도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들어가 계시지 않으시면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l 우리가 믿음이 올라가게 되는 것은 항상 자신의 덕이 아니고 남의 도움과 고난으로 믿음이 강해지는 것이다.
l 사람을 칭찬하고 사랑함으로써 불화를 막을 수 있다.
l 큐티는 문자적으로 말고 총괄적으로 생각하고 하면 구체적인 적용이 나올 수 있게 된다.
l 우리를 괴롭히는 사울이 죽는 것이 목적이 아니어야 한다. 왜냐하면 근본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문제를 직면할 때 그 근본적인 이유와 문제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유이기 때문이다.
l 우리는 우리의 악 때문에 슬퍼해야 한다.
l 나의 대적은 상대 안에 있는 악, 사탄이지 그 대적을 탓해서는 안 된다.
l 우리가 사랑해야지 미움의 암초에 부딪치지 않는다.
느낀 점
되게 많은 것들을 들었는데, 딱히 기억나는 부분은 미즈노 겐조 부분 이다. 눈동자 안에 모든 말들이 들어있다는 말, 눈동자로 세계를 살린 아니 꼽지만 대단한 일본인이다. 상대를 싫어할 때에는 그 상대의 악을 싫어하라는 것 또한 좋은 부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