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숙제- 주중큐티- 진성민
2008년 9월 4일 목요일 본문
사무엘 하 2:12~32절
제목: 장난에서 진담에서 싸움으로
본문요약
이스보셋의 군대장관 아브넬과 다윗의 군대장관 요압이 기브온 연못에서 장난으로 승부를 겨뤄보라고 하였고 장난에서 시작한 것이 아주 크게 번져서 서로 죽이게 되어서 전면전이 되었다. 결국 아브넬이 패하게 되고 도망가던 중 요압의 동생 아사헬이 빠른 발을 이용해서 아브넬을 쫓다가 그의 창에 찔려서 죽게 되었고 요압은 아브넬의 휴전 제안을 받아들여 요압과 아브넬 갖자의 거주지로 돌아갔다.
연구, 묵상
1. 장난을 장난으로 끝내는가?
느낀 점
기숙학교를 다닐 때 같은 방원들끼리 갈구면서 놀고 있었는데, 나는 같이 끼어서 놀다가 평소에 나를 무시하던 녀석이 거의 진담 수준으로 나를 갈구자 나는 화가 나고 흥분해서 걔한테 막 뭐라 비꼬았고 그 녀석은 내 얼굴을 밀치며 싸우자고 했다. 평소에도 그 녀석한테 쌓인 게 많았던 나는 그 녀석을 밀고 등을 갈기고 다리를 걸어서 넘어뜨린 후 막 밟으려던 순간 옆방의 형이 들어왔고 우리는 엄청 혼났다. 후에는 약간의 마찰이 있기는 했으나 크게 부딪친 적은 없었다. 분명 장난이었고 그 녀석이 나를 심하게 했어도 김양재 목사님 말씀처럼 아담처럼 행동했으면 괜찮았을 텐데, 내가 참지 못하여서 일을 크게 만들었다. 내가 참고 장난을 장난으로 받아 들였으면 좋았을 텐데, 좀더 싸웠더라면 우리 층 전체 50명의 인원이 체력훈련을 받을 뻔 하였다. 아브넬의 경우처럼 아주 크게 번지지는 않았지만 그러지 말라는 하나님께서 경고를 주신 것 같았다.
결단, 적용
1. 도를 넘는 장난하지 않기
2. 장난은 장난으로 끝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