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숙제- 주일예배 요약- 진성민
2008년 8월 31일 예배
창세기 6장 1~12절 말씀
제목: 인간의 죄악
설교요약
우리들 교회에서 목장보고서에서 항상 엄청난 적용과 죄의 고백이 잇따르는데, 목사님이 아시는 하나님은 죄인은 천국에 안 들여 보내시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우리를 기다려주시는 분이십니다. 믿음이 없는 분들은 우리들 교회에서의 하나님은 무섭게 느껴질 것 이라고 말할 정도 이다. 언제나 사랑의 하나님만 가르친다면 후에 고난이나 사건이 왔을 때 감당하지 못하고 무너져 버린다. 즉 사랑의 하나님만 가르치는 것은 별로 좋지 못하다는 것이다. 심판의 하나님 또한 지극한 사랑의 하나님이신 것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창세기 6장 1절과 2절을 보면 인류가 번성하여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신이 마음에 드는 사람의 딸들을 아내로 삼는 다고 하는데, 이것이 바로 불신결혼이라는 것이다. 불신결혼을 항상 강조해도 우리는 항상 어기는데, 비록 교회를 다닌 다고 해도 우리가 할 짓을 다한다는 것이다. 이래서 우리의 죄악이 끊이지 않는 죄인이란 말이다. 믿음의 계보에서도 항상 다 믿는 사람은 없다. 가인의 계보는 아주 아니올시다 이지만 셋의 계보에서는 그래도 건질 사람은 있었다는 말이다. 모태신앙이라고 항상 다 잘 믿는 것은 아니다. 고난이 있는 사람이 고난을 중심으로 믿음을 잘 풀어 간다.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를 상징이라고 말하는 교회가 있는데, 신학을 했더라도 이런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아름다움만 보고 아내를 취하니 음욕의 시선과 육체적인 정욕을 위해서 하기 마련이다.
느낀 점
아직 크지 않고 결혼을 할 나이도 많이 남았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분명히 커서 결혼을 할 나이가 되면 불신결혼 사이에서 흔들릴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죄도 나중에 더더욱 지어 갈 텐데, 사랑의 하나님 타령을 하고 있다간 죽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역시 회개를 해야 하고 말씀대로 살아가야 하는 것 같다. 분명히 말로는 쉽지만 하루 큐티도 잘 안하고 있으니 약간 이상하기는 하다만 큐티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