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공의회 의원들은 스데반에게 화가 나서 스데반을 보며 이를 갈았다. 스데반은 하늘을 보았다. 그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있는것을 보았다. 스데반은 하나님 오른편에 인자가 서 계신 것이 보인다고 외쳤다. 그러나 사람들은 귀를 막고 큰소리를 지르며, 모두가 스데반에게 달려들었다. 그들은 스데반을 향하여 돌을 던졌다. 증인들은 자기들의 옷을 벗어 사울의 발 앞에 놓았다. 사람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 때, 스데반은 자기를 받아달라고 이사람에게 죄를 돌리지 말라고 하고 잠들었다.
연구묵상
내가 스데반이라면 이사람들에게 죄를 돌리지 말할수 있을까?
느낀점
내가 스데반이였다면 스데반처럼 못했을것이다.
언니와 매일 내가 싸우는데 나는 언니가 나를 때리면
끝까지 더때리려고 한다. 가만히 있던적이 몇번있다. 그러면 내가 화낼때까지
이수연이 장난을 친다. 그래서 더싸움이 크게 된다.
적용 및 결단
언니와 다음에 또 싸우게 된다면 치고받고 싸우기전에 말로
풀어야 되겠다. 그리고 언니가 몇번 장난쳐도 받아넘기고 참아야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