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다윗이 한 젊은이에게 어디에서 오는것이냐고 물었다. 젊은이는 이스라엘에서 빠져나오는길인데 많은 사람들이 죽고 사울과 요나단도 죽었다고 하였다.젊은이는 사울을 우연히 산에 올라가다가 봤는데 울이 자신을죽이라고 해서 죽여줬다. 사울이 살아날 가망이없어서 그랬다고 했다. 그래서 다윗은 자기옷을 찢어 슬픔을 나타냈다.
그러다가 젊은이의 거짓말이 들통나서 젊은이는 죽었다.
연구묵상 : - 나는 젊은이처럼 거짓말을 해서 들통나서 혼난적이 있는가?
느낀점 : 나는 학교선생님께 거짓말을 많이했다. 월래 그렇게 많이 시시때때로 하지 않았는데 학교선생님이 자꾸 때리고 벌금을 내라고 해서 거짓말을 하게되었다. 그렇게 매일 들통날 거짓말을 나는 계속했다. 그러다가 이번에 파마를 안풀고 가고 파마가 거의 풀려서 월래 곱슬이라고 했다. 별로 티도 안났기 때문이다. 그런데 소집일날 내가 파마를 하고 학교를 가서 선생님이 파마한것을 알고있어서 개학후에 머리가 곱슬거리니까 또 트집을 잡았다. 그래서 끝까지 곱슬머리라고 우겼다. 선생님이 정말 어이가 없었다. 머리를 묶고다니는데도 괜히 트집을 잡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선생님이 정말 독한 사람이라서 다음날 매직을 해오라고 했다. 나는 매직을 안하고 또 곱슬머리라고 했다. 선생님께서는 자습시간에 엎드려뻣쳐를 시키고 수업도 빼먹고 선생님수업할때 복도에 무릅꿇고 반성문을 쓰라고 했다. 나는 정말 억울해서 울었다. 정말 여우같았다.
그래도 반성문을 잘 쓰고 토요일까지 해온다고 했다. 그리고 나는 매직을 했다.
그런데 이 사실은 언니와 내가 엄마한테 일렀다. 그래서 엄마는 흥분을 하며 선생님께 전화를 했다. 수업까지 빠트릴필요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더욱 엄마한테 혼났다. 선생님께서 엄마에게 망신을 줬다고 한다. 내가 거짓말을 매일 치고 나의 안좋은 점을 다 말했다. 그리고 제일 심한말은 어머니가 신앙깊은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딸은 왜 이모양이냐고 그랬다고 한다. 엄마는 기분나빠하면서 담임선생님께 걸리지 말라고 하면서 걸리기만 해보라고 했다. 이때 나는 엄마에게 정말 많이 혼났다. 이제는 들통날 거짓말을 하지않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