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어리석은 자는 마음속으로 “하나님은 없다”하고 말합니다. 그들은 썩었으며 그들의 행위는 더럽습니다. 악한 자들은 두려워 떨며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셨습니다.
연구묵상: 나는 무신론자처럼 하나님은 없다고 믿는가?
느낀 점: 나는 약간의 무신론자 기질이 있다. 예를 들어 내게 안 좋은 일 이나 짜증나는 일이 그리고 다른 사람이 잘 되는 걸 보면 왜 하나님은 나를 버리고 저 사람만 잘 되게 하시는 가라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없다고 한다. (그러면서 맨 날 노래는 찬양만 부른다.)
적용 및 결단: 1.하나님은 살아있는 분이다 믿자.
2.무신론자 기질은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