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왕따의 전형 다윗.
-다윗은 고난이 올 때 내게 온 구원의 사건이라고 했다.
-나의 왕따 같은 고난은?
-하나님 앞에서 나의 고난 사건은?
-무신론자는 가장 미련한 사람이다.
-나는 개념이 있는가?
느낀 점: 나의 고난은 누님 들 인 것 같다. 이번 주 수요일 날 누나들 하고 싸웠다. 큰 누나가 상에 짐들을 올려놓았다. 나는 지저분해서 올려놓지 말라고 했는데 누나가 그걸로 트집을 잡았다. “뭔 상관이냐고 지가 치울 것 도 아니면서” 나도 따졌다. “맨 날 청소할 때 하는 것도 없으면서 맨 날 내가 치우게 하면서 따질 자격이나 있냐고” 막 말을 했다. 열심히 숙제를 하고 계신 작은 누님께서 아주 착하게 소리를 지르시면서 시끄럽다고 좀 조용히 하라고 했다. 나는 누나들이 매일 괴롭히는 것 도 짜증나는데 이렇게 말을 하니 정말 뭐라고 말을 해야 될지 말문이 막혀 버렸다. 나는 울면서 밖으로 나갔다. 아빠 차 뒤에 숨어 있었다. 15분 쯤 후에 누나들이 나를 #52287;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냥 무시했다. 5분이 지나고 큰 누나가 와서 내게 미안하다고 했다. 나는 누나한테 가라고 하고 집에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