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QT
말씀- 행 7:54~60
제목: 진정한 순교자...
말씀요약
계속 되는 스데반의 전도에 화난 공의회의원들을 그를 내#51922;았고 사람들은 스데반을 돌로 쳐죽이기 시작했다. 스데반은 죽기 직전에 하늘에서 예수님을 보고 영원토록 잠들었다. 그때, 스데반을 죽이는데 동참한 사람중에는 장차 바울이 될 사울도 있었다.
연구묵상
*나에게는 스데반의 반의 반 이라도 그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확신이 있는가?
*난 날 그동안 힘들게 한 사람을 진심으로 용서한 적이 있나?
느낀점
정말 끝까지 죽을 때까지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돌까지 맞는 고통을 감수하고 오히려 자신을 죽이는 사람들을 용서하며 순교한 스데반이야 말로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의 생명책에 쓰일 사람이다. 그런데 난 어떤가? 그런 스데반의 모습의 10분의 일이라도 주님을 섬겼나? 그리고 난 다시 스데반에 내 모습을 비춰서 내 죄를 보고 회개했다.
적용결단
꼭 스데반 만큼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면 천국에 간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것조차 세상적 물질에 지고 말아서 귀찮해한 내 죄가 보였다. 그래서 참 죄송하고 이런 때야 말로 죄를 모두 드러내고 회개해서 악으로부터 이겨내도록 하겠다.
두 번째 적용으로는 나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을 힘들게 하는 사람은 당연히 아빠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오히려 내가 그런 아빠의 모습을 보고 내 죄를 찾아서 회개해야 하는데 계속 다른거에 신겨써서 정말 중요한 것을 안하고 있는 것이었다. 즉, 내가 끌면 끌수록 하나님은 계속 고난을 길게 하시고 정말 힘든 고난을 오게해서 가족을 힘들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난 먼저 아빠를 말로만이 아닌,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꾸준히 기도할 것이다. 먼저 그렇게 해야 내 안에서 수없이 많은 죄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