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1부 [김양재 목사님]
말씀-창 6:1~12
제목: 인류의 죄악
말씀요약
*하나님은 끝까지 기다려 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이다.
*하지만 사랑의 하나님만 가르치는 것은 자신을 망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결국, 심판의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야 한다.
*내가 예수 믿고 번성되어도 자칫 방심하면 악의 길로 빠질 수 있다.
*반복되는 것이 하나님의 메시지이다. 우리는 반복하고 반복되도 못 깨닫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계속 반복되고 반복하시는 것이다.
*사실 전부터 지금까지 고난이 있는 사람이 구속사의 계보에 올라가고 있다.
*하나님이 사랑이 많다고 해서 그걸 이용해서 얕본다면 정말 후회한다.
*자꾸 우리들은 가인의 후손을 부러워 하다가 그것을 실행에 옮기게 된다.
*가장 큰 죄는 불신결혼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접근을 직접적으로 막기 때문이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기게 되면 결국 기다리는 건 “망함과 심판” 이다.
*사람의 마음이 악할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어떨지 반드시! 생각해봐야 한다.
*어떤 사건에서도 노아와 같이 남은 자가 되어야 한다.
느낀점
난 태어날 태부터 지금까지 죄악속에서 살아왔다. 그 중에서도 내 죄를 계속 담아놓고 품어서 그게 번성해져서 하나님과의 거리도 멀리한 적이 많다. 또, 무엇보다 하나님께서는 게속 해서 나와 내 가정에게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회개하게 하시려고 고난을 주셔도 정작 고난이 오면 죄를 고백하기는 커녕 하나님까지 원망하고 무시하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 역시 슬퍼하시면서 계속 고난을 풍성히 주신다. 그제서야 내가 정말 100% 어리석은 죄인 임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정말 죄송하게 #46124;다. 그래서 정말 목사님 말씀처럼 이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다 훈련이라고 생각해서 어젠간 하나님께서 날 자유케 평안히 해주실 때, 노아와 같이 죄인들을 살리고 남는 자가 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