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후 감
[청소년을 위한 영적 리더쉽]
내용요약(핵심)
*믿을 수 있는 리더는 시간을 아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입니다.
*정치가는 지위나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옳은 것을 지지하는 리더입니다.
*정치가는 사람들의 유익 즉, 전체의 유익을 위해서 일합니다.
*지혜로운 리더가 되려면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들을 습득해야 하고 매일 정신없이 나타나는 변화에 적응해야 합니다.
*영적 리더는 일단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나면, 자기 뜻을 좇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목적을 추구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습니다.
*궁극적으로 아버지께서는 진정한 리더이십니다.
*진정한 리더는 자신의 경험을 학습의 도구로 삼고 역경을 통해 새로운 의욕을 얻는 사람입니다.
*실패는 리더의 탄생에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영적 리더는 하나님께서 임명하신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그분 없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인격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며, 그에 따르는 책임과 영광도 그의 몫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직접 주인이 되시므로 어떤 것도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리더의 모습에 감동을 받아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간다면, 그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영적 리더라 할 수 있습니다.
*리더는 준비를 통해 진정한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모든 조직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세상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것,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기도는 리더가 하는 어떤 일보다도 사역의 효율성에 큰 영향을 줍니다.
*리더의 영향력에는 엄청난 책임이 따릅니다. 따라서 리더가 자신의 영향력을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의사결정은 리더의 근본적인 책임입니다.
*바람직한 의사결정은 효율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한 초석입니다.
느낀점
난 하나님이 나에게 리더가 되실 어떤 사건을 주셨을까?, 아니면 지도자로 세우실려고 준비하고 계시지는 않으실까? 라고 생각해보았다. 난 처음에는 하나님이 나같은 하찮고 어리석은 존재를 뭐하러 쓰시겠냐며 그런 일에는 대충 무시하고 넘어갔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날 제훈 동기로 삼으시고 지금까지 잘 버텨오게 하신 것, 내가 남들 앞에 서서 죄를 고백하고 비슷한 고난을 가진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게 하신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것은 내가 계속 고난과 훈련으로 죄를 찾기에 바쁜사람들을 위로해주고 양육을 해줘서 영적 리더, 지도자로 세우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난 그런 하나님의 깊은 뜻도 모르고 아니, 알고도 쉽게 생각하며 지나가고 계속 주님께 죄를 지은게 너무 죄송하고 부끄러웠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런 것도 빠짐없는 나에대한 주님의 관심과 훈련이라는 사건같았다. 사실 생각해보아도 주님이 나에게 관심이 없으시다면 뭐하러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간증을 시키시고 다른 사람들처럼 부유하지 않고 가난하고 고난을 주셨나 생각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진심으로 깨달은 점은 낮고 소홀한 나를 쓰시려는 주님께 큰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리는게 이 책에서의 내가 찾은 큰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