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주제-나의 은사는 무엇이고 받고 싶은 은사는 무엇인가?
받은 은사- 은사하면 뭐 나만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자신있고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김양재 목사님께서는 고난을 통해서 은사를 얻고 발견한다고 하셨다. 그래도 내가 생각하는 나의 은사는 아무래도 체격조건으로는 어깨이다. 겉으로 보기엔 체형이 좀 말라보여도 어깨힘은 초딩때부터 타고 났다. 물론 피구나 야구 같이 던지는 건 기본이고 중1땐 체육 수행평가로 핸드볼 멀리 던지기도 35미터를 던져서 나도 내 힘에 놀란적이 있었다. 우선 체격으로는 또 있긴하지만 이게 대표적이다.
두 번째 나의 은사는 큐티하기다. 내가 이것을 은사로 말한거와 같이 항상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큐티를 하고 학교 갔다와서도 뭐 생각나는게 있으면 큐티를 한다. 물론 교회에서도 많이 큐티한다. 이젠 아예 습관이 돼서 아침에 큐티를 안 하면 왠지 컨디션이 망치고 기분도 꿍 해질것 같다.
이 두 가지가 나의 대표적인 하나님이 주신 은사이다.
받고 싶은 은사- 받고 싶은 은사도 큐티하는 것이다. 이미 하긴하지만 진정한 큐티를 하고 싶다. 그냥 딱 그순간만 쓰고 안보거나 대충 보는게 아닌 정말 그것을 내 삶에 적용시켜보고 있다. 가끔씩은 놀랍게도 그런적이 있긴하지만 그것도 드물다.
난 뭐 공부잘하거나 아이들한테 인기많은 은사는 없어도 된다. 하지만 위의 큐티를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서 저절로 공부에도 은사를 주시고 동역자 관께도 넓혀 주실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물론 큐티 만 잘하는게 아니라 내 의무도 열심히 하면서 말이다...
큐티의 진정한 은사를 받기 위해 이번에 한번 끈질기게 성경말씀을 묵상해보고 내 삶에 적용시키겠다. 당연히 기도도 성실히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