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숙제- 수요예배 요약- 진성민
2008년 8월 27일 예배
설교요약
동창회, 각종 모임 그리고 심지어 선교단체에서도 끼리끼리 노는 소위 영적 동성애가 있는데, 교회만이 남녀노소 병든 사람, 헐벗은 사람, 멀쩡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세상적으로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과 같이 가는 것을 비밀이라고 하는데, 비밀은 예수님이신데, 예수님이 아니라면 어느 모임에서도 심지어 교회에서도 예수님이나 복음에 관해서 확신을 가지고 있지 못하여서 전도를 하지 못한다. 우리는 모든 것이 풀리지 않으면 나 자신이 악하다는 것이다. 돈이 있으면 돈이 우리의 죄악을 감추기 때문에, 내가 믿음이 많은 것 같이 보이는 데, 이렇기 때문에 적당히 가난한 것이 축복이라고 한다. 우리는 예수를 안 믿으면 세상적으로도 이성적으로도 판단해서 옳은 것이 하나도 없게 되어서 우리는 결국에는 이상하게 되고 만다. 이 땅은 매우 악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맞으면 육체적으로 아파야 하는 것이 아니고, 나를 때린 사람의 악 때문에 아파야 한다. 그냥 아파해야 되는 것이 아니고 거의 고통스러워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한데, 그렇지 않으면 잘못된 순종을 하게 되어서 벗어나게 되고 결국 나중에는 후회하게 된다. 내가 악 때문이라면 악하다고 입 밖으로 말해야 한다.
느낀 점
힘들게도 결국에는 보람차게 다시 한번 수요예배를 마쳤다. 조금은 더 많이 받아 적을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 화요일이나 월요일이나 수요일 아침에는 약간 기대가 되지만 또 막상 가서 앉아 있으면 재미있다가도 1시간 정도 된 거 같아서 시간 보면 10분 됐다. 이게 제일 힘든 점인데, 아직도 적응 중이다. 그래도 막상 듣고 보면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이기 때문에, 더 잘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