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숙제- 주일예배 요약
2008년 8월 24일 예배
본문: 창세기 5장 1~32절
제목: 구속사의 계보
설교요약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다 구원 받으셨냐고 물었는데, 이제는 구속사에 올라가는 사람들은 단순하게 그리고 평범하게 즉 영적으로는 깊은 삶을 사는 사람이다. 창세기처럼 바로 아이를 낳고 죽었더라 라는 평범한 삶을 살았는데, 평범한 것이 가장 비범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전자제품을 사더라도 가장 요란하고 기능이 많아도 본질에 충실하지 못하면 팔리지 못하게 된다. 세상은 매우 악하지만 우리는 항상 하나님에게 붙어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점점 악인들을 걸려내시고 결국에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만 붙어있으면 된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에게만 붙어있으면 되는 데, 아담이 선악과를 먹으므로 인해 우리가 지금 이러고 있는 것이다. 후에 아벨이 죽고 가인이 떠나므로 인해서 셋이 하나님께서 정화하시므로 예수님의 씨를 이어가는 계보를 잇게 되는 것이다. 가인은 정녕 죽게 된다. 그러나 우리의 죄를 인정해야지 하나님이 가죽옷을 주셔서 다시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성경 5장을 보면 우리는 죽었다는 8번이지만 낳았다는 20번인데, 이걸 봐서 생명은 계속 잉태되어서 결국에는 우리의 예수님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느낀 점
어렸을 때에는 나는 칭찬을 많이 들었는데,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외모, 지능, 운동신경도 점점 평범해지고 있다. 별로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 했다. 솔직히 조금 튀면 인생이 재미있을 테니까 그러나 김양재 목사님 말씀처럼 별 인생이 없고 평범한 것이 가장 비범하다고 하니 그것을 위안으로 그리고 의지해서 살아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