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숙제- 생활숙제- 진성민
주제: 나의 변화된 점
내가 믿기 전 까지나 내가 하기 전까지는 항상 나쁘고 이상하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는 것이 나의 단점인데, 성당을 갈 때에도 그러하였고, 성당을 다닐 때에는 교회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게 되고 체험하게 되었을 때에는, 그 생각이 모두 바뀌었다. 교회를 다니게 됨으로 그런 것에 대해서 조금은 덜 그렇게 된 것 같다.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가장 많이 변화된 것은 큐티를 하게 되었다는 것인데, 내 인생을 조금 더 목표 있고 영적으로 살아 갈 수 있게 되었고, 큐티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나는 것을 보고 인생에 큰 도전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김양재 목사님만의 색다른 설교와 인생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다. 아예 안 다닐 때에나 성당을 다닐 때에나 우리들 교회를 나가기 전에는 거짓말이나 악행을 할 때에 양심의 가책은 별로 없던 것 같다. 그런데 우리들 교회에 나온 이유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양심의 가책 같은 것 이 더 들고 이런 일을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는 데, 목사님이 이것이 갈등충만이고 하나님께서 함께 계실 때 일어난 다고 한다. 꽤 안도 했다. 특정한 고난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날 버리신 게 아닌가? 하고 생각한적도 있기 때문이다. 이들 말고는 별로 변화된 점이 없다. 앞으로 바라기는 큐티를 정말 기쁨을 가지고 하고 제대로 된 묵상을 하고 숙제를 위한 큐티를 하지 않는 것, 그리고 신앙 생활을 전체적으로 두루두루 열심히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