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숙제- 독후감- 진성민
제목: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저자: 박영덕
내용요약
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기독교 초보들이나 아니면 무신론자들에게 내가 권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제 1장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엔 에서는 무신론자가 믿는 것과 미지의 신을 찾아서 2개의 소장으로 이루어져있는데, 무신론자는 신이 없다는 것을 믿고 있다는 흥미로운 이론을 펼쳤고, 미지의 신을 찾아서 에서는 거의 2천 만개가 넘는 무수하디 많은 종교들 중에서 가장 큰 종교들인 기독교, 힌두교, 이슬람교, 유교, 불교들을 비교 했는데, 여기서 불교는 신이 없다고 하였고 유교는 철학이며 오직 기독교만이 확실한 신에 대한 의견을 갖고 있다고 하였다. 그럼 2장으로 넘어가서 그 기독교에 대해서 더 살펴보기로 하였다. 2장에서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는 열여섯 가지 이유를 댔는데, 그 이유들은 일반 무신론자들이 교회 대해서 반박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이론들이고 핑계들을 대표적인 것만 뽑아온 것이다. 저자는 친절하게 이 이유들을 모두 설명하였다. 너무 많아서 다는 못하고 예를 들어서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악인을 그대로 두는 가? 에 대해서 말을 해보자면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우리 모두는 악인들이고 그분이 보시기 에는 우리는 다 똑같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다 죽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답하였다. 3장으로 넘어가서 기독교에 대해서 더욱 집중적으로 파해 쳤다. 즉 기독교의 참모습인데, 하나님, 인간, 예수님에 대해서 설명하고 우리 하고의 직접적인 관계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4장으로 넘어가서는 2장과는 반대로 그리스도인이 될 수 밖에 없는 두 가지 증거에 대해서 설명하였는데, 객관적 증거와 주관적 증거인데, 객관적 증거는 예수님의 부활 즉 기독교의 핵심에 대해서 얘기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였고 주관적인 증거는 기도로서, 저자가 직접 기도 응답을 받은 얘기들을 하였다. 충분히 납득할만한 사실적인 얘기들로 기술하였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주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느낀 점
책을 짧다. 그러나 정작 필요한 내용만 다 압축 시켜 놓았기 때문에, 요약하는 것이 꽤 힘들었다. 그래도 여태까지 읽었던 책들 중 가장 재미있었다. 특히 예문들이 가장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