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예수님께서 직접 자기가 매달릴 십자가를 직접 지고 갔다. 그곳에는 세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혀 있었다. 한명은 강도 한명은 살인자였다. 그리고 예수님의 명패에는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라고 적혀 있었다. 그걸 제비뽑기로 가졌다. 그 십자가 앞에는 어머니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있었다. 그 옆에 있는 제자도 보고 제자가 예수님의 어머니를 자기 집에 모셨다 그리곤 신 포도주를 드시고 다 이루었다라고 하시며 운명하셨다. 월래 다리를 자르는데 예수님은 절때 뼈가 부서지지 않을것이라고 해서 죽은 시체에 창으로 배를 찔렀다.
연구 묵상 :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시는데 나도 예수님처럼 남을 위해 희생할 수 있을까?
적용 및 느낀점 : 나는 남을 위해 희생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오히려 남에게 디집어 씌우는 일을 많이 한것 같다. 언니와 싸우면서 엄마나 아빠가 이거 치워라 누가 여기에 어지러폈냐 이런식으로 말하면 언니라고 하고 옷같은 것도 개라고 하면 언니거라고 하고 무엇을 잘못하면 다 언니꺼라고 해서 희생은 커녕 언니를 더 힘들게 했던 일만 있었던것같다. 예수님께서 나를위해 희생해주셨는데 나도 남을 위해 희생을 하며 살아가야 되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