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김형민목사님말씀요약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라
모든 일에 전심전략하고 있는가??
내가 왜 어리다고 무시받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경건을 연습해야 한다.
연습한다고 다 이기는 것이 아니다.
연습은 거룩한 것이다.
변하지 않는 현실에 좌절하지 말라
육체 연습도 유익하다.
하나님은 현실적이신분
나는 무슨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금생의 약속을 주시고 축복을 주신다.
금생의 약속을 하자
공동체에 잘 붙어있는것이 좋은 것이다.
나의 감독은 누구이고 순종 하는가?
감독받을 수 있는 나이가 축복받은 나이다.
엄마 아빠말을 잘 들으면 금생과 내생에 축복이 있따.
내가 잘 감독을 받아야 한다.
나에게는 가정 공동체와 학교 공동체, 교회 공동체가 있는데 이 공동체에 잘
순종하고 붙어 있어야 겠다. 가정에선 부모님을 학교에선 선생님을 교회에선
목사님과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해야 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