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의 계보
1.단순하게 사는 사람 세상적으로는 단순하지만 영적으로 깊은 삶을 사는 사람 예수믿으면서도 간단하고 단순해진다. 사람이 진실해야 한다.
1절 아담자손의 계보
세상에서 더러울것이 많았지만 점점 길러져서 하나님만 남는것
가인의 후손은 원죄를 인정하지 않고 떠난사람이다
셋이 계보에 오르기까지 130년 걸렸다
인간의 약함믿음 가지고 있는사람이 계보를 이을수있다 예수그리스도가 내 주인이 이어 주시면 영생의 길을 주신다. 죽을수밖에 없는 인생이지만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집에 그리스도의 후손이 오실줄 믿는다
인생은 단순하다. 한사람의 영적 후손을 낳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줄줄이 영적 후손이 온다 한사람이 중요하다 옷차림도 반찬도 단순하게 인생이 대단한 기쁨이 있을것 같지만 아니다
인간은 다 자기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한다
전도도 찾아가서 해야한다. 고정관념이 깨지면 산산조각이난다.
느낌점
나도 가인의 후손처럼 세상적으로 가고싶은데
거룩한 계보를 내가 이어가기 위해서는 내생각 보다는 말씀을 따라서 살아야 한다는걸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