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말씀
본문요약
가인의 후예는 화려한 문명이다. 하지만, 아벨의 후예는 “낳고 죽는다.” 삶이 단순해 지는 것이다. 아담의 자손의 계보는 구속사이다. 창조 -> 아담 -> 노아 세상을 모두 걸러내고 하나님만 남는 것이다. 아담은 자기의 형상대로 아들을 낳는다. 아담의 아들은 죄인으로 태어났지만, 죄를 인정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말씀에서 죽었다. 라는 말이 8번, 낳았다. 라는 말이 20번 나온다. 최초의 한 사람이 중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무엇인 가를 보여주는 삶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자녀 커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관점을 맞춰 갈 때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힘든 사람 어려운 사람들과 같이 살면서 ‘에로스’ 불치병자와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비젼 이다. 자신의 연약을 인정해야 한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관점이 아니다. 조상의 죄를 오픈 하고 영적으로 강해져야 한다. 열등감이 없어지는 것은 열등감을 예기하는 것이다. 인내하는 사람은 계보에 올라간다. 내 죄를 인정하는 사람이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것이다. 영적 진실함의 결과는 인내 이다. 예수 믿을 때는 구원받았느냐고 묻지 구속 받았냐고 묻지는 않는다. 내가 하기 싫은것은 남도하기 싫어한다. 하나님과 동행하여 자식을 키우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이다. 비교가 되기 때문에 인생이 힘들어 진다. 부모가 삶에서 본을 보여주어야 한다.
느낀 점
비교가 되기 때문에 인생이 힘들어 진다. 라는 말에 공감이 많이 갔다. 난 중학교 갓 입학했을 때 엄마의 친구인 지금 같은 교회 집사님의 나보다 한 살 많은 딸과 비교를 많이 당했었다. 그 언니는 공부도 잘하고 외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난 내신도 뭔지 모르는 애였다. 그 언니는 전교3등 든다면서 내 배치고사 성적과 비교했었다. 내가 계속 비교를 당하다가 공부를 하기 싫어 그냥 시험기간에 놀았다. 당연히 공부 안한 만큼 시험점수도 낮았다. 근데 2학년 올라가면서 제일 친한 친구가 공부를 잘해 또 비교를 당했다. 그땐 친구이고 라이벌 의식이 있었는지 엄마의 비교를 당하지 않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 친구를 이겨서 얻은 건 열등감 뿐 이었다. 요즘은 비교를 안 해서 열등감은 없어지긴 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