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9장 17절-30절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
내용요약
예수님께서 자신이 매달릴 십자가를 직접 지고 해골의 터라는 곳으로 가셨다. 그곳에서 예수님을 못 박았고 양 옆에 한사람씩 있었다. 그리고 예수님의 명패에는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라고 적혀 있었고 예수님의 옷을 4조각으로 나누어 가졌다. 그 십자가 곁에는 어머니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있었다. 그 옆에 있는 제자도 보고 제자가 예수님의 어머니를 자기 집에 모셨다 그리곤 신 포도주를 드시고 다 이루었다라고 하시며 운명하셨다
연구묵상
예수님께서 운명하실때 곁에는 가족이 있었다. 내 곁에는 이렇게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는가?
느낀점
천을 4조각으로 나누어 가진 사람들은 그것을 무엇에다 쓸지 조금 궁금하다. 일반사람의 옷이라면 그냥 버릴수 있는데 그 옷을 나누어 가지는것을 보며 위대한 사람일꺼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라도 1초동안만이라도 할수 있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끝까지 자기의 어머니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도 진정한 효자라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내가 만약 죽을때 내 곁에서 걱정해줄 사람을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주위에 사람은 많아도 나를 정말 애통하면서 걱정해줄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다들 예의상 인사한번 하고 갈뿐 진심에서 나오는 행동은 아닐것 같다
적용및 결단
인간관계를 소중히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