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말씀
본문요약
경건의 비밀 내가 믿은 예수를 세상 사람이 믿는 것. 예수를 알지 못하는 것을 가슴 아파하는 것. 거룩을 강조하다 보면 율법적인 사람이 된다. 온몸으로 경건을 보여줘서 감사함으로 받아드려라. 내가 적용하고 들려주는 것. 자기의 경험을 들려줘야 양육을 하는 것이다. 경건은 사건이 올 때 유익이 된다. 내가 건강해야 남에게 이익을 줄 수 있다. 큐티를 하지 않으면 경건의 유익을 알 수 없다. 큐티를 하는 사람을 웬만한 일에 놀라지 않는다. 누구 때문에 이유를 대지 말 것. 무시를 해도 무시를 안 당할 수가 있다. 가난하기 때문에 무시당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데로 상처 덩어리가 되어 남에게 상처를 주니까 다가오지 않고 무시한다. 내게 사건이 있으면 전심전력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전해야 한다. 자기의 영적 생활을 잘 관리해야 한다. 내 모든 사건을 통해 사람들에게 진보를 나타내야 한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나의 악 때문에 고통스러운 것이다. 예수 믿는 악 때문에 내가 고통스러운 것이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아버지가 아들에게 하듯이 여러 가지 교훈을 가르친다. 예수님을 만나지 않으면 교회의 비밀을 모른다. 예수님을 알아야한다. 이 세상을 말이 안 통하는 사람과 살아야 한다. 돈이 있을 때는 악이 드러나지 않지만 돈이 있을 때는 악이 드러나기 때문에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예수 믿어도 사람들은 다 악하다. 예수 안 믿으면 개념을 모르니까 선하고 악하고 따지고 악의 영역 속에 헤어 나오지 못한다. 악의 영역에 대하여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파하고 고통스러워해야 한다. 경건의 비밀을 몰라서 지혜롭게 다루지를 못한다. 온몸으로 악화 다는 것을 나타내야 한다. 기도를 하고 슬퍼하고 근심하고 약 때문에 아파하는 것을 보여야한다.
느낀 점
큐티를 하는 사람을 웬만한 일에 놀라지 않는다. 난 목사님의 이 말씀에서 공감이 갔다. 옛날에 아빠 회사가 부도났을 때, 엄마와 아빠가 많이 다투고 힘들었던 게 생각난다. 근데 요즘은 어떤 사건이 오면 엄마, 아빠는 큐티 책부터 찾으면서 말씀으로 해석한다. 난 그걸 볼 때마다 하나님 믿는 사람은 뭔가 다르긴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사건이 오면 말씀책 부터 찾을 만큼 큐티를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