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숙제
나는 아직 예수님을 믿고 큐티를 하고 나서 변화가 된 점은 없는 것 같다. 다만 우리들 교회 와서 엄마, 아빠한테 마음 편하게 내 속마음을 털어 놀 수 있었다. 엄마, 아빠 또한 내가 말하는 걸 끝까지 들어주셔서 고마웠다. 근데 변할게 아직도 많은 것 같다. 동생들에게 짜증내는 것과 엄마, 아빠한테 대들고 말대꾸하면서 순종하지 못 하는 게 변하지 못해 변하고 싶다. 또한 친구들에게 좀 더 착한 말로 친절하게 대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