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책제목 :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내용요약
1.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신이 있다는 믿음 때문에 유신론자가 되기도 하고, 신이 없다는 확신 때문에 무신론자가 되기도 한다. 그 어떤 이론도 그가 존재한다고 믿든지 아니면 그 반대이든지 둘 중의 하나이다. 무신론자는 모든 것이 우연히 되었다고 믿는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내의 모든 것이 다 우연히 이루어졌다고 믿어야 한다. 무신론자는 신이 있다는 증거가 있을 때 믿는다. 신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그를 찾아가는 방법과, 그 신이 우리에게 다가 오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최소한 이천만 가지 이상의 종교가 있다고 하자. 이런 상황에서 어느 것이 올바른 진리인지 어떻게 구별하는가. 불교는 이세상의 고통을 피하기 원하기 때문에 자연 이 땅의 현실 삶에서 도피하는 성향이 잇다. 유교는 철학이나 윤리를 제공한다. 기독교는 자연, 모든 천지 만물을 다 그 신이 창조했다고 말한다. 힌두교는 힌두교의 신은 창조물 전체와 동일시된다. 이슬람교의 그 신은 그가 뜻하는 자를 용서하고, 그가 뜻하는 자를 벌준다.
2.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는 열여섯 가지 이유
성경에는 인간 스스로 결단하여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마음 속에 있는 악한 생각도 간과하지 않으신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과학적’이라는 믿음 속에서 증명될 수 없는 것을 붙잡는, 또 다른 신앙의 형태에 불과하다. 기독교는 병원 같은 곳이어서 죄인들을 모아 놓고 순화시키는 중이라 아직 인격이 덜 된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3. 기독교의 참모습
하나님의 사랑은 아가페적 사랑이다. 하나님은 선악과를 일종의 기준으로 삼으셨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죄를 짓기 때문에 죄인이 된 것이 아니고, 근본이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느낀 점
난 책이 도착했을 때 얇아서 금방 읽겠다 하고 읽었을 때 내용이 어려웠다. 눈은 글씨를 읽는데 머릿 속 으로는 들어오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근데 읽으면서 비유를 해주면서 설명해주는데 그 부분은 읽기가 쉬웠다. 읽으면서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죄를 짓기 때문에 죄인이 된 것이 아니고, 근본이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이 부분에서 인간은 100% 죄인이다. 라는 표어를 다시 생각해보았다. 아직 기독교가 아닌 사람들에게 왜 우리가 교회 나가서 말씀을 듣고 매일 성경을 보는 이유를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소개해 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