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나의 변화와 변하고 싶은것
내가 제자훈련을 하면서 변화한것은 큐티를 하는 것이다. 일단 먼저 아침에 일어나면 큐티부터 하는 습관이 생겼다. 하지만 요즘 학교가 개학을 해서 학교가서 큐티를 한다. 그리고 큐티를 하면서 조금 질문을 만드는것이 생겼다. 제자훈련 전에 하는 큐티는 저녁에 본문만 휙 읽고 아빠가 이야기 해주시는 이야기 조금일 뿐이였지만, 요즘은 나 혼자서 스스로 하게되었다. 두번째로 변한것은 남을 보는 관점이 달라졌다. 지금 영어 선생님은 남녀차별이 심해서 여자아이들이 매우 싫어하고 있다. 뭐만 하면 여자얘들은 무시하고 오직 남자얘들만 관심을 갖는다. 그래서 엄청난 수의 아이들이 학원을 끊게 되었다. 나도 처음엔 그렇게 하려고 했지만 요즘에는 그 선생님이 예전에 가르쳤던 여자얘들이 선생님께 상처를 많이 주었겠지 라는 생각으로 신경을 않쓰려고 노력중이다.
그 다음으로는 내가 제자훈련을 해서 바뀌고 싶은것은 내 성격이다. 너무 털털한 나머지 엄마는 너가 남자로 태어났어야 한다고 한다. 여자얘들처럼 깔끔하지 못하다. 덤벙거리고 건망증도 무척 심하다 그래서 이런 부족한 나의 성격들을 고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