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내용요약
*실제로 유신론자나 무신론자 양쪽 다 믿음을 필요로 한다.
*어떻게 하면 신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일평생 지낼 수 있겠는가? - 모든 것이 우연히 되었다고 믿으면 된다.
*신을 알 수 있는 방법
-그를 찾아가는 방법이다.
-가만히 있는 우리에게 그 신이 다가오는 것이다.
*신이 존재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그를 알 수 있겠는가? - 신이 자신을 나타낼 의도가 있을 때에 가능하다.
*당신이 아직까지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 기독교에 대해서 한 번도 제대로 소개받아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마음속에 악한 생각도 간과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날 사랑하시기에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기독교는 죄인이 구원받는 종교이다. - 그것때문에 기독교를 믿기 힘들다.
*하나님이 만일 선한 사람에게만 구원을 허락하신다면 그것은 정말 불공평한 일일 것이다. 악한 사람이 된 요인 중에 환경적인 것을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교회는 병원과 같아 죄인들을 치료하는 곳이다.
*기독교는 열린 문이자, 공개된 비밀이다.
*기독교는 하나님이 존재한다 로 시작한다.
*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하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파멸을 초래한다는 뜻이다.
*이 모든 악한 것이 사람의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인간은 모순 덩어리다.
*우리는 바쁜 인생을 살아가면서 늘 어떤 만족을 추구하는 존재이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죄를 짓기 때문에 죄인이 된 것이 아니고, 근본이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반면에 하나님은 철저히 공의로우신 분이다. 미움, 음란, 시기, 악독, 속이는 것, 이 모든 죄에 대해 벌을 내리신다. 그렇다면 결국 우리 인간에게 남는 것은 심판이요 파멸뿐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만이 우리를 천국으로 옮길 수 있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느낀점
처음에 서점에서 이 책을 봤을 때, 너무 얇아서 별 내용 없겠다고 생각 #46124;었다. 그런데 다 읽은 건 겨우 3~40분 인데 너무 새롭고 소중한 내용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그 중 내 마음에 잘 다가오는 걸로만 요약을 했는데도 A4 용지를 꽉 채웠다. 그래서 역시 겉모양 가지고는 아직 알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은 사람들이 기독교 또는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서 오해하거나 궁금해하던 것을 한번에 싹 해결해주는 책이다. 그 만큼 상식적으로도 또, 내가 기독교 인으로서도 정확히 알아야 할 것도 많이 보였다.
이 책을 일고 나서 새롭게 느낀점은 몇가지 가 있다, 그 중 하나는 모든 악[거짓말, 속임, 열등감, 미움등의 더러운 죄도 다 내 마음가짐에 따라서 바로 내가 만들어 낸다는 사실이 세게 딱! 꽂였다. 그 만큼 내 자신과 영적 믿음이 쇠약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두 번째로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지은 죄에대해 심판하신 다고 하셨는데 내가 그동안 기도하고 훈련받은 결과 그 심판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려면 바로 회개를 하는 것이다. 그냥 회개가 아니라 목장이나 가족끼리 죄를 간증(오픈)하는 것 말이다. 당연히 난 나의 죄를 오픈을 통해서 계속 힘을 잃도록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내용인데 그 사망은 육적보단 영의 죽음이 더 와 닸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 이 시간부터 내 마음속의 회개와 믿음을 크게 번성시켜서 죄의 접근을 빠짐없이 막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