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수요예배
[ 설교 요약 ]
경건의 비밀은 내가 믿은 예수님을 세상사람이 믿는 것이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을 가슴 아파하는 것. 항상 거룩을 강조하다 보면 율법적인 사람이 된다. 겉 차림으로만 거룩을 위장하는 것이다. 자신의 온몸으로 경건을 보여줘서 감사함으로 받아드려야 된다. 내가 말씀으로 적용하고 들려주는 것. 자신의 경험을 들려줘야 다른 사람들을 양육을 하는 것이다. 경건은 사건이 올 때 유익이 된다. 내가 건강 해야 남에게 이익을 줄 수가 있다. 경건은 동정에서부터 나온다. 큐티를 하지 않으면 경건의 유익을 알 수 없는 것이다. 큐티를 하는 사람을 웬만한 일에 놀라지 않는다. 업신여김을 당하는 것은 책임이 나에게 있다. 누구 때문에 이유를 대지 말아야 한다. 무시를 해도 무시를 안 당할 수가 있다. 가난하기 때문에 무시당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데로 상처 덩어리가 되어 남에게 상처를 준다. 그래서 다가오지 않고 무시한다. 내게 사건이 있으면 전심전력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전해야 된다. 자신의 영적 생활을 잘 관리해야 한다. 빨리 일어나서 다른 사람에게 진보를 보여 줘야 한다. 내 모든 사건을 통해 사람들에게 진보를 나타내야 한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나의 악 때문에 고통스러운 것이다. 예수 믿는 악 때문에 내가 고통스러운 것이다.
[ 느낀 점 ]
나는 경건하지 못해서 큐티를 하고 그 다음 날이 되면 나는 악해진다. 그래서 나는 항상 경건하지 못하고 나의 쾌락과 기쁨만을 찾는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는 것을 전도해야 되는데, 나는 그러지 못하고 남에게 상처만 준다. 하지만 말씀을 보고 큐티를 변명 대면서 하지 않으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경건하게 큐티를 하면서 올바로 나아가야겠고, 변명을 데면서 전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다는 것을 증거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