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생활 숙제(hun)
[ 나의 변화 ]
나는 제자훈련을 하기 전엔 동생들을 때리고, 욕했고 무조건 내 마음대로 했었다. 그리고 엄마, 아빠의 말씀도 듣지 않았다. 그리고 아빠가 공부를 하라고 하면 아빠를 속이고 나는 몰래 찬이를 꼬셔서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게임을 했고, 게임을 시작하면 자제력이 부족해서 게임을 과하게 하고 참을성도 부족했다.
하지만, 제자훈련을 하면서 지금도 동생을 때리지만 요즘은 싸우지도 않고 욕도 이젠 별로 안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엄마, 아빠의 말씀도 전엔 화내고 내 마음대로 했지만, 제자훈련을 하면서 엄마, 아빠의 말씀도 순종하는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아서 제자훈련을 하면서 점점 나의 모난 부분들을 고쳐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