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주일예배
[ 설교 요약 ]
가인의 후예는 화려한 문명이다. 하지만, 아벨의 후예는 “낳고 죽는다.” 삶이 단순해 지는 것이다. 아담의 자손의 계보는 구속사이다. 창조 -> 아담 -> 노아 세상을 모두 걸러내고 하나님만 남는 것이다. 아담은 자기의 형상대로 아들을 낳는다. 아담의 아들은 죄인으로 태어났지만, 죄를 인정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말씀에서 죽었다. 라는 말이 8번, 낳았다. 라는 말이 20번 나온다. 최초의 한 사람이 중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무엇인 가를 보여주는 삶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자녀 커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관점을 맞춰 갈 때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힘든 사람 어려운 사람들과 같이 살면서 ‘에로스’ 불치병자와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비젼 이다. 자신의 연약을 인정해야 한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관점이 아니다. 조상의 죄를 오픈 하고 영적으로 강해져야 한다. 열등감이 없어지는 것은 열등감을 예기하는 것이다. 인내하는 사람은 계보에 올라간다. 내 죄를 인정하는 사람이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것이다. 영적 진실함의 결과는 인내 이다.
[ 느낀 점 ]
나는 나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고 내가 옳다고만 주장하고, 항상 남이나 잘하라고 한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해야 하는데, 내 멋대로 행동하니까 내가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못한 것 같았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 내 죄를 인정하고 남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죄를 먼저보고 회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