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독후감
[ 내용 요약 ]
우리는 지금 신을 믿고 있는가? 아무리 무신론자여도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기는 똑같다. 신이 없다고 말하면 모든 것은 우연으로 이루어 진 것이라고 믿는 것 밖에 없다. 무신론자가 되려면 매우 어렵다. 대표 적으로 불교, 유교, 기독교, 힌두교, 이슬람교로 나뉜다. 하나님께서는 악인과 의인을 상대적인 시각으로 보시지 않으시고 절대적인 시각으로 보신다. 인간은 자신이 연약해서 신을 만들었다. 교회는 영 적으로 병든 자들을 고치는 곳이다.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 라는 말로 시작된다. 인간은 불안전 하다. 그래서 인간은 도덕적 불감증에 걸려서 자신이 죄를 했어도, 그것을 잊어버리고 즐긴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하지만, 죄를 짓기 때문에 죄인이 된 것이 아니고, 근본이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죄를 용서 할 순 없지만 그들을 사랑하신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우리 대신에 십자가에 못박혀서 돌아가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부활 하셨다는 확실한 증거까지 주셨다. 구원이란 것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다시 돌아오는 것이다. 회개는 자신이 저지를 죄들을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 느낀 점 ]
나는 이 책을 읽고 기독교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나는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믿지 않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책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을 믿고 예수님께 의심하지 말고 진실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어야겠다. 그리고 내 죄를 내가 인정하고 회개를 하고 하나님께 다시 돌아와야겠고, 나의 기분에 따라서 교회를 가고, 안가는 것이 아니라 항상 어느 때나 예배를 빠짐없이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