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수요 예배
[ 설교 요약 ]
항상 사람의 사도가 아니라 예수님의 사도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갈 때 우리의 삶에 우연이란 일어나지 안 는다. 우리의 소망은 천국에 가있다. 암초가 있어도 우리가 성령으로 넘어가는 것이지 암초는 그대로 있는 것이다. 우리 인생에는 끊임없이 암초가 있다, 하지만 내가 믿음으로 고난과 문제를 넘어가야 하는 것이다. 항상 말씀에 늘 반응해서 새롭게 변화 되어야 한다. 복음은 선생이 되고자 함이 아니라 섬기고자 하는 것이다.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리더 쉽’ 이다. 하나님 앞에 거듭난 사람은 질서에 순종한다. 아이들도 스스로 할 수 있게 해야지 도와주면 커서까지 종 노릇 하게 된다. 적절하게 시간과 물질을 써야 살리는 것이지 내 마음 데로 잘못 쓰면 죽일 수 있다. 법은 불법한 자를 위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는 죄가 없으니 법이 필요 없네 라고 하면 안 된다. 내가 기쁜 것은 자격 없는 자에게 직분을 맡긴 것 이다. 여러 사건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 없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이다. 은사는 재주가 아니다. 은사는 고난을 통해 발견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 이여서 감당 되어지는 것이다. 알지도 못하고 행하는 사람을 욕하면 안 된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 풍성하게 살게 된다.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존귀와 영광이 기다리고 있다. 예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려고 일절 참으신 것처럼 선한 싸움을 싸우고 인내해야 한다. 항상 청결한 마음과 믿음과 선한 양심 즉, 정확한 자기 판단을 가져야 한다. 정확한 자기판단은 자기주제를 아는 것이다. 기도의 본질은 달변이 아닌지 극한 애정이다. 광고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통해 중보 하라. 가장 필요한 사람을 위해 기도 하고 가까운 사람에게는 삶으로 본을 보여야 한다.
[ 느낀 점 ]
나는 살면서 암초에 걸리는데, 어느 때는 말씀으로 해석하고 기도 하는데, 어느 때는 그 것에 걸려서 좌절 하거나 하나님을 욕하고 왜 이런 것을 줬냐고 화낸다. 그리고 항상 질서에 순종 하라는 말씀을 잊어 버리고 사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말씀에서 인생은 끊임없이 암초가 있어서 그럴 때 마다 말씀으로 해석하고 고난의 문제를 넘어 가라는 말씀을 듣고, 나도 고난이 와도 좌절하지 말고 항상 말씀으로 해석해야겠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