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주일 예배
[ 설교 요약 ]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 그리고 인간을 사랑하셔서, 출애굽으로 구원해 주신다. 그리고 끝까지 인간을 사랑해 주신다.
우리들은 세상을 부러워 하면 안 된다. 가인은 하나님께 회개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곁을 떠난다. 그리고 자신의 쾌락을 위해서 불신앙의 문명을 만들어 간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아벨 대신 주신 씨앗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다. 자신의 악함을 다른 사람에게 말할 때 그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과 같다.
[ 느낀 점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나를 만드셨다. 하지만 나는 나의 쾌락과 나만을 위해서 행동해 온 것 같았다. 그리고 동생을 때리고 욕하고 부모님의 말씀도 듣지 않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셔서 수련회와 제자 훈련으로 나를 올바르고 굳건하게 훈련 시키셨다.
그래서 내가 그나마 나아진 것 같다. 이렇게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나는 기도도 하지 않고, 그냥 놀고 즐기기만 했다. 하지만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고 찬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