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생활숙제
[ 내가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 ]
1. 동생(찬)
내가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은 찬이인 것 같다. 찬이는 나를 위해서 수고해 주고 밤마다 힘든데 나에게 주사를 맞혀준다. 하지만 나는 찬이에게 고맙다고도 안하고, 오히려 때리고 싸운다. 그래서 찬이의 손이나 몸에 보면 상처 난 부분이 많이 있다. 그래서 엄마, 아빠의 마음도 아프게 한다.
2. 엄마, 아빠
내가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은 엄마, 아빠이다. 엄마, 아빠께서는 우리가 싸우는 것을 싫어하시는데, 우리는 가끔씩 싸운다. 그래도 과하게는 안 싸우는데, 싸우는 것은 똑같다. 그래서 엄마, 아빠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엄마가 심부름을 부르면, 나는 엄마의 말씀을 무시한다. 그래서 엄마, 아빠에게 용서를 구해야겠다.
[ 내가 용서를 해야 할 사람 ]
1. 동생(막내)
내가 용서를 해야 할 사람은 동생인 것 같다. 동생은 나를 무조건 때린다. 학교 갔다 오고 나서 나는 손, 발 씻고 숙제 하라는 말 밖에 하지 않았는데, 동생은 나를 할퀴고 때린다. 나도 그런 것을 계속 당하면 짜증이 나고 화가 난다. 하지만 말씀을 보면서 내가 동생에게 지었던 죄들을 보고 내 죄를 회개하고 동생을 용서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