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용서받아야할 사람 : 엄마,아빠,언니
엄마,아빠에게 용서 받아야 할 것이 수없이 많다.
엄마는 나를 위해 학원과 과외를 해주신다.그런데 공부도 안하고 선생님께 대들고 짜증을 낸다. 그럼 매일 언니가 이른다. 그래서 엄마에게 매일 혼나고 언니가 이를때마다 엄마의 좋았던 기분은 나때문에 나빠진다. 난 선생님께 안대들려고 하는데 수업을 하면 이해가 안되고 어려워서 짜증을 내게 된다. 정말 공부가 싫고 지금 영어 수준은 초등학교 수준밖에 안될것이다. 기본적인 단어조차도 몰라서 매일 물어보고 그런다. 그래서 아빠도 영어공부를 시킨다. 2학년 방학때 아빠가 영어동화책들을 가져왔다. 물론 초등학교 것들이였다. 그런데도 언니와 나는 그것에 헤매서 아빠에게 혼나고 그랬다. 지금은 중3인데 그 책을 펼쳐보면 무슨 얘기인지도 모른다. 공부를 해야되는데 공부를 안한다. 책을 피면 5분뒤에 바로 닫고 공부했다고 한다. 그리고 엄마아빠에게 용서받아야할 정말 중요한 것은 언니와 싸운다는 것이다. 언니와 사소한 것 때문에 싸우는데 나도 정말 이해가 안간다. 그래도 요즘은 심각한 싸움이 안일어나서 다행인것 같다.엄마아빠에게 매일 잘못할때마다 잘못했다고 하는데 엄마아빠는 행동으로 보이라고 한다. 나는 꼭 엄마아빠에게 행동으로 용서를 받아야 겠따.
또 언니에게도 용서를 받아야 한다. 내 기분이 안좋을때마다 언니에게 신경질내고 화풀이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언니랑 싸웠을때 언니방을 어지럽히고 언니물건을 숨긴적이 있다. 이젠 그러지 말고 언니와 싸우지도 말아야겠따.
용서해야할 사람 : 수연이언니
언니는 내가 엄마아빠에게 무엇을 잘못할때마다 조건을 대고 나를 협박한다.
그때마다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그래도 조건을 들어주고 다음부턴 그얘기로 협박 하지말라고 한다. 그런데 언니는 수없이 10번넘게 협박을 하는것 같다. 정말 화가 나고 언니가 미웠다. 그런데 언니와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용서가 되는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