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숙제-주중큐티- 진성민
2008년 8월 19일 본문
디모데전서 2:9~15
제목: 치장과 경청
본문요약
바울은 여자들에게 이르기를 여자들은 옷을 단정하게 입고 조용히 듣고 겸손하게 순종하며 배우라 하였다. 그리고 여자들은 남자들을 지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먼저 아담을 만드셨고 그리고 죄를 지은 것도 이브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자들이 아이들을 양육하고 기르기를 시작하면 그 중에서 하나님께 구원함을 받을 것이라고 하였다.
연구와 묵상
1. 나는 조용히 들으면서 배우는 가?
2. 나를 꾸미는 방법이 잘못되지 않았는가?
느낀 점
내가 성격이 좀 급한 편이라서 남의 말은 그다지 귀담아 듣는 편이 아니다. 사람의 말이 끝나기 전에 먼저 말을 끊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해서 반감을 사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굳이 바울이 오늘 하고자 하는 말은 여자들에게만 하는 말이 아니라 남자들에게도 포함되는 것 인 것 같은데, 말 많고 말 좋아하는 나에게 하는 말인 것 같다. 나를 꾸미는 것은 외형적으로도 적용되는 말이지만 로션도 잘 안 바르는 나에게는 별로 해당되는 일이 아닌 것 같다. 하지만 김양재 목사님이 자주 듣는 말 중에 동안이라고 하시는 데, 어떤 화장품을 쓰시냐고 하면 영생 화장품을 쓴다고 하신다. 예수님께서 마음 안에 계시니까 그런 기쁨 같은 것들이 마음 안에서 겉으로 표출되기 때문인 것 같다. 나를 치장 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
적용, 결단
1. 말하기 전에 3초만 더 생각한 후에 타인의 생각을 존중하면서 끝까지 경청하기
2. 말씀과 찬양 같은 것들로 내 마음 채워서 밖으로 표출되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