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은
내용요약 : 이곳에는 많은 적용거리가 있었다. 어떤사람은 훌륭한 지위자인데 목소리가 안나오는 불치병에 걸렸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를 했다. 어느날은 교회에서 목사님이 그 불치병걸린 사람을 불러서 간증을 시켯다. 그 사람은 간증을 했다. 자신이 100%죄인이였다면서 꺼억꺼억 울면서 하나님께 회개를 했다. 그리고 정말 목소리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찬양을 정말 부르고 싶다고 하였다. 그리고 쉰목소리로 찬양을 부르다가 목소리가 나왔다.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다.
적용 및 느낀점 : 나는 저사람만큼은 아니지만 많이 아픈적이 있었다. 토요일 밤이였다. 무엇을 잘못먹었는지 감기인진 모르지만 갑자기 속이 안좋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물밖에 못먹었다. 그런데 그전날 아빠와 싸운적이 있다. 아니, 내가 아빠에게 많은 죄를 지었다. 그래서 아팠던것같다. 일요일날 교회를 갔다. 교회가는 동안 잠을 잤는데 교회에 도착해서 눈을 뜨니 하나도 안아팠다. 그래서 다 낳은 줄 알았다. 그리고 교회에서 우리반애들끼리 나눔을 하는데 눈물이 나왔다. 아빠에게 죄를 지었다고 선생님께 말을 했다. 그리고 나눔이 끈나고 집에갔는데 너무너무 다시 아픈것이다. 나는 교회라서 하나님께서 잠시 안아프게 하신것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신기해했따. 그런데 나는 수요일까지 아무것도 못먹고 아프기 시작했다. 그래서 몸무게도 4kg정도 빠진것 같다. 이제는 죄를 짓지않고 회개도 많이하고 기도도많이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