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숙제- 주제큐티- 진성민
창세기 50장 15절~21절
제목: 순종과 용서
본문요약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고 장사 지낸 후에야 우리가 저지른 악을 그들에게 다시 행하지 않을 까 하고 두려워하자 요셉의 형제들이요셉에게 와서 이르길 아버지께서 요셉에게 명령하기를 지난 날의 악행은 다 잊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라고 하자 요셉이 그 말을 듣고 울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식 까지도 지켜준다고 말하였다.
연구와 묵상
1. 나는 나의 원수를 용서 할 수 있는가?
2. 질서와 권위에 순종하는 가?
느낀 점
나는 내가 기억력이 나빠서 그런 것일 지는 몰라도 엄청 심하게 나에게 대하지 않는 이상 나는 웬만하면 까먹는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수모를 당하는 그 상황만 아니라면 별로 후에 가서는 엄청 많이 신경 쓰는 것 같지도 않다. (그렇다고 그런 것에 대해서 무신경하다는 얘기는 아니다, 뒤끝이 있기는 있다.) 하지만 내가 만약 요셉이었다면 아마도 용서할 수 있을 것 같다. 국무총리까지 됐으니까 그러나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진성민은 잘 모르겠다. 김양재 목사님 저서 복 있는 사람에 첫 번째로 나오는 박자람 형제처럼 말씀이 충분히 들어가고 다른 욕심이 없는 그저 말씀을 적용하는 것 만이라면 아직은 어려운 것 같다. 사람이 죽는 다면 별로 두려울 존재가 못 된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그 죽은 사람의 유언은 잘 들어준다. 아마도 나는 분위기 타서 고인의 질서와 권위에 순종하겠지, 요셉은 아마도 야곱의 유언이 아니었더라도 형제들을 용서하였을 것 같다. 그래도 그것이 유언이 조금은 기여를 했을 것 같다.
적용, 결단
1. 말씀으로 양육 받아서 원수가 용서할 수 있을 정도까지 성장하기
2. 죽은 사람이라도 무시하지 않고 권위와 질서에 순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