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숙제- 주일예배 요약- 진성민
2008년 8월 17일 예배
본문: 창세기 4장: 16절~26절
제목: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설교요약
성경에 역사서가 끝나는 것이 에스더서 인데, 하나님의 이름이 한번도 나오지 않는데, 다른 것은 다 나오는데, 수많은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배반에도 계속 우리를 건져주시는 대단한 사랑을 해주시는데, 그리고 구원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얻기는 얻었으나 결국에는 부끄러운 구원을 얻게 되었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그것을 예비하라는 뜻이니까 열심히 해야 한다. 우리가 감히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도 매우 감사해야 한다. 우리는 날마다 누구의 이름을 부르는지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비로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것은 세상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즉 가인의 후손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가인의 후손대로 살아가는 길을 살면 우리는 제대로 살 수가 없다. 그러나 그들은 세상적으로 너무 잘 살아간다. 그렇지만 그런 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다. 아무리 우리가 세상적에 이끌린다고 하여도 우리는 믿음을 놓지 않고 말씀을 놓지 않고 공동체를 떠나지 말아야 한다. 만약에 우리가 떠나서 잘된다면 그것은 저주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죄는 가리고 싶지만 그러하면 안 된다. 회개해야 한다. 만약에 가인처럼 우리의 고난만 치유 받은 다음에 그냥 공동체를 떠나면 그것은 아니 된다. 우리의 모든 수치가 영원히 감춰질 수는 없기 때문에 회개를 하고 모두에게 나눔을 해야 한다. 그러나 만약 그러지 아니하면 이 땅에서 하나님을 떠나서 방황의 땅을 가게 되면 우리는 지옥으로 가게 되기 때문에 그것이 두려운 것이다. 정말 그래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느낀 점
재미있는 것은 재미도 있지만 흥미로운 것도 있어야 하는 것 같다. 그래서 목사님 말씀이 재미있는 것 같다. 항상 토요일에 듣고 받아 적으면서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것 같다. 말씀으로 양육 받으면서 살아가는 건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