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숙제 수요예배 요약- 진성민
2008년 8월 20일
설교요약
우리는 살면서 가르치고 앞장서고 싶어하는 생각이 있는데, 그래도 우리가 아무리 잘 가르친다고 하여도 불란을 일으키면 안 된다. 디모데전서와 후서는 두 개 다 디모데가 쓴 것이 아니고 바울이 너무나도 영적으로 그를 아들같이 사랑하였기 때문에 써준 것 인데, 디모데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성경 66권 중 2권이나 이름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와 같이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히려 죄인인데, 우리를 위하여서 헌신적인 사랑을 쏟아 부어주시는 하나님 같다. 우리 모두는 개인 구원이다. 그러나 우리를 생각하고 우리를 위해 헌신 할 수 있는 생각이 있어야지 리더십과 지도자의 자격이 주어지고 공동체를 생각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게 된다. 우리가 만약에 거듭나게 된다면 어디를 가든지 예수님을 개의치 않고 전도할 수 있게 된다. 사도로 부르심을 받게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전하는 사명을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고 인정하는 것이 바로 구속사이다. 우리는 죄인이라서 언제나 실수를 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것을 그저 실수로 받아들이는 것이 사도 됨이다. 복음의 목적은 섬기는 것이고, 복음의 흔적은 못 자국이다 그리고 그것이 사랑이다. 우리를 검증하는 방법은 질서에 순종하는 가를 확인하는 것이고 우리에게 있고 맡기자 영광의 복음은 십자가 복음이다.
느낀 점
초반 한 15분 동안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목사님 말씀을 들었다. 아, 이제 드디어 적응이 되는 구나 같은 생각을 하면서 들었으나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졸리면서 집중이 안 돼서 나중에는 계속 핸드폰 게임만 하면서 시간이 가기를 기다렸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계속 집중이 그나마 더 되는 것 같고, 말씀을 조금이라도 더 받아 쓸 수 있게 되어서 더 기쁘다. 우리를 위해서 해주시는 것을 디모데를 통해서 말씀을 하시는 부분이 가장 와 닿았던 부분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