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창 50:15~21
말씀요약:요셉이 애굽 총리가 된것을 안 요셉에 형들은 크게 두려워하였다. 형들은 요셉에게 한 행동들을 모두 큰 잘못임을 깨닫고 요셉에게 용서를 구하였다. 그러자 요셉도 눈물을 흘리며 형들을 기꺼이 용서해주었다.
연구묵상:내가 용서 구할것은 무엇인가
나는 엄마께 용서를 구하고싶다.
동생이 얼굴색이 조금 까매서 얼굴에 화장품을 바른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선생님께 많이 걸려서 화장품도 많이 뺏기고 엄마귀에도 동생이 화장한다는 말을 선생님께 들어서 엄마께서 다시는 화장품 사지도 말고 바르지도 말라며 나와 승주에 화장품을 모두 빼앗아서 버리신다며 가져가셨다 .. 그러나 아빠가 버리지 않고 숨겨놨다는 말에 우리는 집을 뒤져서 결국 화장품을 #52287;아냈고 엄마모르게 계속 그 화장품을 썼다.. 그리고 엄마말씀을 어기고 계속해서 사고 싶은 화장품을 사서 발랐다.......
나는 엄마를 속이고 동생과 협상하며 몰래몰래 화장품을 사고 바른것을 엄마께 고백하고 용서드려야 되는데 .....못하겠다 ....
정말 엄마를 속인것을 회개하고 예수님께 기도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