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요약
우리들 교회처럼 ‘우리’다. 개인 구원이지만, 항상 우리를 생각하는 사람에게 리더십을 주신다. 한 성안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바라볼 때 명령 받은 사람이 사도되는 것이다.
이런 마음이라면 권위가 있게 된다. 참 아들 같은 디모데가 있으면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있다. 알아듣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이다. 은혜는 믿는 자를 위한 최선이다. 긍휼은 고난 받는 자의 최선이다. 따라가고 싶지만 머물러야 될 에베소가 있다. 복음이 발전하면 이단도 발전한다. 다른 교훈을 가르치는 자가 끝없이 있다. 끝없는 족보 얘기. 하나님의 선민을 너무나 강조하기 때문에 유명한 사람에게 끝없이 연결시킨다. 다른 복음은 없다. 예수는 십자가다. 믿고 천국 가세요가 중요하다. 경계의 목적이 있다. 다른 복음에 대해 경계 하려면 싸우지 말고 복음의 흔적과 못 자욱이 있어야 된다. 사랑 없이 하는 경계는 모두 선생 되고자 하는 것이다.
복음은 선생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섬기는 것이 목적이다. 율법도 쓰는 법이 있다.
사도바울도 자기를 능하게 하신 분은 그리스도라고. 자격 없는 나에게. 옛날에는 똑똑한 줄 알았는데,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사건을 주셨다. 지금도 끊임없이 내가 능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산다. 은혜는 위로부터 내려오고 믿음은 밑에서부터 올라간다. 이렇게 모든 것이 풍성한 것은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얘기를 하기 때문이다. 내가 만나 예수님의 얘기를 해야 사람들이 잘 듣는다. 예수께서 오래 참음의 본을 보이셨기 때문에 죄인중의 괴수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내가 참는 것만 보여주면 상대방은 나중에 반드시 믿는다. 북한은 개인은 죽어도 나라는 영원하다고 한다. 부름심의 삶은 싸움의 삶이다. 예언이 있는 삶은 복된 삶이다. 영적 싸움의 최고의 무기는 정확한 자기 판단, 자기 주제를 아는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를 해야 된다. 높은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 받으실만한 기도를 해야 한다. 구원을 이루는 기도를 해야 된다. 기도의 주제는 구원이다. 기도를 할 적에 내가 먼저 거룩해야 된다. 가까운 사람은 전도 안 된다.
삶을 살아야 된다. 본을 보여야 된다. 여자들은 기도 생활 잘 하려면 값진 옷으로 치장하지 마라. 남자는 분노, 다툼이 방해요소이고, 여자들은 사치가 방해요소이다. 진정한 남녀평등은 역할에 순종하는 것을 창조 질서에 둬라. 창녀들이 먼저 교회에 나가기 시작 하면서 남녀 성도 간에 다툼이 일어난 것이다. 창조 순서는 남자가 먼저지만 범죄의 순서는 여자가 먼저다.
여자는 너무 꼬임에 약하고 유혹에 잘 넘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잉태의 고통을 줬다.
남편을 사모하고, 다스림을 받고, 자녀 교육의 고통을 통해서 여기 와 있는 것이다.
느낀 점
이번 주도 엄마 아빠의 다툼이 있었다. 아빠의 얘기를 들어보면...............엄마의 잘못은 없는 듯 한데 아빠는 엄마의 말투가 맘에 안들어서 살짝 삐졌다는 등 얘기를 털어놓는데 몸은 커도 아직 어리다고 생각했다. 그날 엄마와 같이 밖에 나갔는데 엄마가 아빠가 화가 나면 말을 안 해서 답답하다며 목사님 말씀을 해주셨다. 남자의 방해요소는 분노와 다툼이라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아빠가 요즘 들어 계속 화만내고 말을 하지 않는다. 지켜보는 나 또한 답답해서 미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