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가인은 빗나간 예배로 살인을 범했다
⊙사단은 인류가 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끊임없이 공격을 하고 있다
⊙인류의 최초 살인은 돈때문이 아닌 예배때문에 행하여 졌다
⊙가인은 자기중심적으로 거짓말을 한다
⊙자기보호, 자기 경배에서 동성연애가 시작된다
⊙하나님은 가인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저주를 선포하셨다
⊙땅에 흘려진 아벨의 피가 하나님께 호소하기에 내 죄 값은 반드시
받게 된다.
⊙가인은 끝까지 회계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끝까지 가인을 사랑하신다
⊙벌하실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사랑에는 대가가 따른다
⊙벨의 핏소리를 하나님께서 들으셨듯이 나의 부르짖음을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아벨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고 죽임을 당함으로 최초의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십자가의 사랑과 희생으로 진정한 예배를 드리는 것이 그들을 살리는 길입니다.
느낀점
요번주에 큰이모께서 정말 무서울정도로 기도를 하시는 분들 한 5분정도 데리고 오셨다. 나는 학원에 있느라 기도하는 모습을 못 봤지만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 무서웠지만 기도가 뜨겁다고 하신다. 그런데 그 분들은 그날 우리 오빠를 처음 봤지만 정말 먼곳에서 부터 올라오셨다. 그분들중 예언의 은사가 있으신 분들이 계셨다. 그런데 그분이 나를 보시더니 너의 눈물의 기도가 천국에서 열매가 되어있다고 말씀해주셨다 그런데 주일설교중 나의 부르짓음 하나님께서 듣는다고 하셨다. 오빠가 처음 쓰러졌을때는 잘때 누우면 항상 엄청 울다가 잠들었다. 엄마 아빠 몰래 눈물도 너무 많이 힘들고 애통함으로 기도한적이 많았는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들어주셨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기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