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QT
말씀-딤전 2:1~8
제목: 무엇보다도 먼저 기도하라!
말씀요약
이번에 바울은 사람들에게 기도에 관해 말을 하고 있다. 기도는 자기자신보다는 주위의 다른 사람들을 위해 중보기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 하나님 역시 한사람이 아닌 여러사람이 서로를 위해 기도하길 원하신다고 하였다. 러므로 기도를 경건하게 진심으로 해야 된다고 바울이 말하고 있다
연구묵상
*난 나 자신만을 위해서 기도하거나, 다른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부끄럽고 거부감이 느껴진 적이 있는가?
느낀점
기도는 바울뿐만 아니라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중요시 여기고 안해서는 안되는 필수 조건이라고 한다. 내가 생각해도 마찬가지 이다. 난 기도를 한번도 규칙적으로 빼먹거나 안 한적이 없다. 하지만 가장 큰 단점을 알았다. 그것은 그 기도중에서도 내 유익만을 위해서 기도하고 남을 위해 기도한건 별로 없다. 그 만큼 난 내 기도생활도 많이 잘못되고 고쳐야 할 점이 수두룩 하다는 것을 알았다.
적용결단
위의 묵상처럼 난 나만을 위해 기도 한적이 너무 많다. 쉽게 말하자면 우리들교회에 오기전까지는 말이다. 오기전에는 항상 -주세요, -하게 해주세요, -해주시면 -해 드릴께요. 등등 형식적으로 내 이익만을 요구했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날 보시며 정말 안타까워 하시고 정말 힘써 기도할 것은 그게 아니라고 실망하셨을 것이다. 그리고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그때까지는 생각지도 못할 일이었다. 하지만 우리들교회에 오고나서부터 왠지 가족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기도 하다 보니까 점점 범위가 학교, 교회로 넣어지고 이제는 한사람을 ㅟ해 중보기도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만큼 하나님께서는 날 영적으로 성장하게 하시고 기도가치관이 달라지게 하셨다. 그래서 난 계속 힘들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서 기도 가 생활에 안해서는 못견딜 생활의 일부가 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