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중등부[김형민 목사님]
말씀-금, 토요 본문
말씀요약
*유대인들이 슬픔이 기쁨으로 바뀐 이유는 서로 예물을 나누고 영.육적으로 가난한 자를 돕고 섬기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그들을 섬기고 도와야 하는가?-당연한 사명이기 때문이다.
*난 가난한 자들에게 관심이 있는가?
*요즘 나의 편안함, 기쁨을 어디다 사용하고 있는가?
*나는 영적인 기념을 어떻게 지키는가, 또 무엇을 기념으로 삼는가?
*나의 소망은 무엇인가?
*나의 구주는 누구인가?
*나의 인사법은 무엇인가?
*지키고 싶어도 안 지켜지는 것은 무엇인가?
느낀점
유대인들이 죽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죽이려 했던 자들이 모두 유대인들에게 죽임을 당한 것은 하나님의 기적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유대인에게 기적이 일어난 것도 그만한 회개와 믿음이 함께 했기 때문도 있었다. 그러나 역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위와 같이 서로 섬기고 나누었다는 점이다.
난 날마다 주님께서 나에게 기적을 보여달라고 기도하지만 겨우 기도만 할 뿐 마음속에 그만한 확신과 믿음이 없었고 무엇보다 어려운 자를 섬기지도 않았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어떻게 그래놓고도 기적을 바라는지, 하나님께서 당황하시고 어이 없어 하실 것 같았다. 그래서 난 힘들때만 주님을 붙잡고 아닐때는 형식적인 기도가 되지 않도록 꾸준한 훈련속에서 주님에대한 진정한 믿음과 남을 섬기는 마음이 생겨서 실천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