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바울이 제시하는 감독의 자격은 먼저 인격적으로 책망할 것이 없어야 하며 한아내의 남편으로서 절제와 근심 온유와 선행에 힘쓰는 자이어아야 합니다감독은 가르치는 일오르 잘해야 하고 술이나 돈과 같이 개인의 쾌락을 즐기를 것은 엄격이 절제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한 가정을 잘 다스려 자녀들의 존경을 받아야 한다.
연구묵상: 나는 아버지를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자로 인정하며,존경하며 잘따르고 있는가?
느낀점및적용
내가 아빠를 존경하며 아빠말씀을 따라야하는데 나는 그러지 못하는것같다.
저번주에 내생일 이 주일이여서 친구들과 생일때 같이 놀려고 하루 앞당겨서 토요일날 놀기로 하였다.생일 이여서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기 바닷가에 가서 놀기로 하고 그전날 먹을음식들을 모두 사가지고 토요일 아침9시에 친구들과 만날 약속장소로 모이려고하는데 날씨가 비가올것같았다.아빠께서 너무 일찍간다고 뭐라고 하셨는데 나는 아빠말씀을 듣지 않고 일찍 친구들과 을왕리 바닷가를 갔다.
가자마자 그늘막이를 치고 짐정리를 했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서 그늘막이 안에있는데 비때문에 다져저버렸다...그래도 어차피 물에서 놀꺼니까 하면서 친구들과 바닷가로 가서 물놀이를 하려고 하는데 너무 추워서 30분도 안되서 물속에서 나왓다...
우리는 배가고파서 그늘막이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었다..그리고 라면을 먹는데 내가 아빠가 아끼시는 등산용 접시세트를 몰래가지고 왔는데 국자로 라면국물을 먹고 버너 옆에놨는데 국자가 타서 녹아 버렸다....나는 바로 엄마한테 전화했고 엄마가 똑같은걸로 하나 사겠다고 했다 .. 그래서 마음을 놓고 놀려고 하는데 계속 비가 와서 도저히 놀수가 없어서 일찍 집으로 돌아가기로 하고 그늘막이르 접고 짐을 다챙겼는데 갑자기 해가 뜨고 사람이 막 몰려왔다 ...우리는 시간을 잘못잡았다면서 투덜거리며 신도시로 돌아갔다.
이날 아빠말씀듣고 조금 늦게 출발했으면 재미있게 물놀이를 할수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을 했고 앞으로는 부모님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겠다
결단
앞으로는 아버지말씀을 잘따르면서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