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1부[김양재 목사님]
말씀-창4:8~15
제목: 가인의 표
말씀요약
*살인죄보다 훨씬 잘못한건 회개를 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은 동생을 죽인 가인에게 계속 회개할 기회를 주셨다.
*살인은 그냥 죄중의 하나일뿐 가장 큰 죄가 아니다.
*가인의 죄
-가인은 예배를 빙자해서 살인을 했다.
-가인은 자기중심적인 거짓말을 했다.
-하나님은 가인에게 저주의 선포를 하셨다.
-가인은 회개가 안된다.
-그러나, 가인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인새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
*타락은 예배가 얼마나 빗나간는지에 따라 생기다.
*남을 미워하는 것은 살인죄이다.
*목적대로 살지 않는 것은 죄다.
*가인은 회개를 할 줄 모르는게 아니라 일부러 안 한 것이다.
*영적 동성연애와 분파주의에 휩싸인 교회는 영적 에이즈가 발생한다.
*회개하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
*예배가 회복 될수록 회개하는 사람이 증가한다.
*내 마음속에는 가인의 표가 없는가?
느낀점
이번 설교에서 목사님이 계속 회개를 강조하시는 것을 보니, 난 죄인이기에 회개안 하고는 살 수 없 수 없고 또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았다. 그리고 이미 수련회가서 들은 말이지만 유영철이란 살인마가 사람죽이는 건 안 무서워 하면서 겨우 자기 자식의 전화 한 통에 소름이 끼쳤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은 그런 살인범죄자까지 사랑하시고 기회를 주신다는 것을 알았다. 또, 나도 집에서는 생활예배를 교회에서는 주일예배를 결고 게을리 하지 말아서 다른 회개하지 못하는 사람을 살리도록 하겠다. 그리고 나의 고난과 훈련도 하나님께서 가인을 사랑하셔서 계속 회개할 기회를 주신것 같이 나도 하나님이 날 그만큼 신경써주시고 사랑하기에 주셨다는 것을 확신해서 감사드리고 또 고난과 훈련속에서 더더욱 내 죄를 발견하고 쉬지 말고 회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