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숙제- 주제큐티- 진성민
본문: 열왕기상 18장 41절~ 46절
제목: 신기(神技)
본문요약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큰 비의 소리가 있나니 가서 올라가서 먹고 마시라 하고 자신은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하고 사환을 시켜서 바다 쪽으로 보라 하니 아무것도 없다고 하기를 일곱 번째에 손바닥 만한 구름이 그들을 향해서 오는 것을 보고 아합에게 비가 올 것이니 젖지 않게 몸을 말을 타고 가라 하고, 후에 엘리야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전차를 타고 가던 아합을 간단하게 앞질러 버린다.
묵상, 연구
1. 기도를 간절히 할 수 있는 가?
결단, 적용
사람이 살면서 자신의 힘으로 안 된다고 느낄 때에는 언제나 자신보다 초인적인 존재라고 믿고 있는 소위 신한테 갈구 한다고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 들은 이럴 필요 없이 언제나 기도를 해야 한다고 한다. 사무엘은 기도를 하지 않는 것도 죄라고 한다. 나는 저번에도 말했지만 기도를 그닥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다. 그러나 언제나 내가 필요할 때에는 기도를 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엘리야는 그만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아주 간절히 기도하였다. 언제나 기도하는 것을 범사에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안다.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은 더 큰 죄라고 하지만 정말 지키기 어렵다. 얼마 전 검정고시 보기 이틀 전인 수요예배에서 거의 한 3달 만에 열심히 기도를 하였다. 하면서도 참 나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이런 것을 쓰는 것이 싫을 정도이다. 정말 말로만이 아닌 열심으로 기도를 해야겠다. 이번 목표는 수련회에 가서 미친 듯이 기도해보는 것이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