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주일예배 요약- 진성민
2008년 8월 3일
본문: 창세기 4장 1절~7절
제목: 죄를 다스릴 찌니라
본문요약: 성경에서도 말고 인간은 세상에서도 끊임없이 실험을 선함과 악함의 실험을 하는데 대표적으로 1971년의 스탠포드 대학에서 직접 교도소 세트를 지어서 과목 실험을 했는데, 특별히 평범한 대학생들을 뽑아서 2주일 동안 교도소에 수감하였는데, 그렇게 하니 저절로 간수의 옷을 입은 사람은 위압감을 주고 죄수들은 진짜로 죄수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할 정도로 그 후에 죄수들을 간수들이 매우 잘 다스리게 시작했는데, 그리고 후에는 서로 내부에서 까지 믿기 시작하지 못하여서 결국에는 광기가 일어나고 폭동이 일어나서 5일만에 이성이 마비되고 환경이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 지 잘 보여주는 일이었다. 그리고 인간 내부에 있는 악이 얼마나 악한지를 잘 보여주는 예였다. 그러므로 실험의 결과는 한 마디로 단언하면 인간은 정말 100% 죄인이라는 것이고 진정한 휴머니즘은 세상에 없다는 것이다. 이제 사단이 공격을 하기 시작하는데 하나님은 죄를 다스릴 찌니라 하시면서 우리에게 길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오셨고 우리가 교회에서 있는 것이다. 죄를 다스리는 것은 여호와로 말미암았다고 한다. 우리의 죄는 여호와를 통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다스릴 수가 없다. 자녀를 낳기 위해서는 이제 동침을 해야 하는 데, 동침은 깊은 유대가 없으면 하면 안 된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인류를 세우는 방법을 주셨다. 그러나 이제는 고통이 없으면 아이들을 출산 할 수가 없을 수가 없다.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고 하와가 하는 데, 이것이 중요하다. 죄를 어겼음에도 고통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낳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느낀 점
죄를 다스린다는 것은 여호와로 죄를 사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만물의 주인인 하나님의 손바닥을 벗어 날 수 있는 길은 없다. 죄를 다스리는 것은 내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해주시니 이것이야말로 감사해야 할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해야 하는 것 같다. 하와의 생각을 닮아가기를 원해야 하는 것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