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수요예배 요약- 진성민
2008년 8월 6일 수요예배
고린도 전서~에스더
설교요약
편한 사람은 정말 못 알아듣는데, 항상 힘든 사람들은 말씀을 찾아서 온다. 힘든 사람들을 찾아가면 저절로 전도가 되는데, 복음은 십자가에 달려 있는 사람들에게만 들어가는 거에요. 어떤 환경에서도 부활의 주님을 전할 수 있어야 해요. 수고는 힘들고 외롭고 그럴 때도 계속 되야 한다. 주안 에서 수고한 것만이 남는 것인데, 5-60대에 세상 헛 살았어 라고 전부 말하지만 주 안에서 한 수고는 헛되지 않는다. 그날 큐티 말씀으로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렸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내입에서는 나오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2명 있는데 천 명한테 말씀을 전하는 것처럼 준비했어요. 목장준비를 그런 마음으로 해야 한다. 사명 때문에 살면 인생이 기쁘다. 소원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과 맞아야 들어주시는 것이다.
에스더 하면 죽으면 죽으리라를 떠올리고 역사서에 맨 마지막에 나오며 하나님이란 이름이 한번도 나오지 않는 매우 피폐해 있는 상황에 있다. 큐티 하기 전에 이름을 짓게 되면 솔로몬, 에스더 같이 되게 해달라고 이름을 지었었으나 성경을 잘 알게 되면 가장 훌륭한 사람으로써 평범하게 산 사람들의 이름을 따라서 지을 정도가 될 수 있다. 아하수에로가 잔치를 베풀은 이유는 전쟁을 위해 전열을 가다듬기 위해 기쁨을 만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베풀었는데, 우리도 이곳에서 헛돈을 쓰고 남에게 과시 하려고 애쓰고 있지는 않은 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느낀 점
중국을 갖다 와서 이번 주 수요예배는 빠졌지만 어머니가 요약을 해놓으신 것을 보고 숙제를 하였다. 아직까지도 수요예배는 잘 안 들리고 적용하기 또한 힘들지만, 점차 점차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 또한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계속 듣게 될 텐데, 그 후에는 내가 자진해서 원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