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주일 예배
[ 말씀 요약 ]
우리는 다 죄인이다. 별 인생이 없다. 누가 죄인이고 누가 의인인 것이 없는 것이다.
누구나 믿으면 안 된다.
우리가 할 일은 죄를 다스려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사단의 공격은 시기와 질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길을 가르쳐 주신다.
여호와로 말미암아 라는 길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래도 자녀를 주시고, 후손을 주신다.
그러나 인생은 기쁨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고통도 따르는 법이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내 죄를 본다. 죄의 기록부가 우리의 인생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만한 예배를 드려야 한다. 그래야 내 죄를 다스릴 수 있다.
세월이 가기 전에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언젠간 하나님께서 심사할 날이 온다.
예배는 성령의 열매를 가지고 가야 한다. 일시적인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그냥 종교적으로 믿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신분이 바뀌는 것이다.
헌금만 하면 축복 받는 것이 아니다. 눈물로 드리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다.
모든 것을 드러내고 간증하는 것이 주께서 눈감아 지워 주시겠다고 하신다. 내 죄를 씻는 것이 중요한 예배이다.
분노를 다스려야 한다.
인간은 예외가 없고, 누구든지 살인할 수 있다.
어느 곳에 가서든지 내 안색이 변하면 안 된다. 그러면 구원이 안 된다.
모두 하나님의 힘으로 하는 것이다. 내가 했다고 해서 생색낸다.
십자가를 잘 지고 있어야 하나님께서 다 가려주신다.
버리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다. 채우는 것부터 가지치기를 하는 것이다.
[ 느낀 점 ]
나는 사단의 공격에 잘 당해서 나는 항상 시기와 질투를 한다. 남이 잘되는 것을 보면 질투가 난다. 그리고 내 죄를 다스려야 하는데 나는 내 죄를 다스리지 못하고 내 맘대로 행동을 한다. 그리고 말씀을 통해서 내 죄를 보고 회계해야 되는데 나는 회계하지 못하고 항상 내가 기분 내키는 대로 하니까 회계도 안 되고 내 맘대로 하고 내 죄를 다스리지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주일 예배를 듣고 내가 동생을 때리고 내 맘대로 하고 엄마, 아빠에게 순종하지 못한 것과 등등 나의 죄를 보고 회계할 수 있었다. 그리고 욕심을 내고 얻는 것만 좋아하지 말고, 내가 버릴 것은 버려야겠다.